> 세종시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22일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실시
- 올해 1억 3,00만 원 징수…자동차세·과태료 납부 독려 추진 -
2019-05-16 오전 9:19:26 이상원기자 mail sangwon0119@naver.com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 상반기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의 날을 맞아 본청 및 읍··동 체납담당자 전 직원이 참여해 체납차량 일제 단속에 나선다.

     

    시는 번호판영상인식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에 적발된 차량은 자동차등록번호판이 영치되며, 체납액을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1건 이하 체납차량 및 생계형 차량은 직접영치보다는 영치예고를 통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체납차량에 대해 연중 수시로 단속을 실시해 올해에만 현재까지 총 321대를 영치해 13,300만 원을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영치활동을 추진해 성실납세 조성에 앞장서겠다단속활동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의 자진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세종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16 09:19 송고
    22일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실시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55-1 푸르지오시티 2차오피스텔 1029호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세종 아00037 / 등록연월일 : 2015년 2월 3일
    TEL : 044)865-7758 / FAX : 044)862-7758 / 대표 : 한성동 / 발행인 : 이경하 / 편집인 : 이상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수 044)865-7758
    Copyright©2015 세종시민일보.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