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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시당은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가? 홍성국 후보의 지지선언에 여성당원들을 들러리로 세우려 하는가?
미래통합당 세종시당
2020-04-08 오후 8:38:03 세종시민일보 mail lss7758@hanmail.net


    <미래통합당 세종시당>


    주당 세종시당은 어떻게 최소한의 양심도 없이 여성비하·막말로 전국적인 물의를

    으킨 홍성국 후보의 지지선언에 여성당원들을 들러리로 세우려 하는지 의문이 든다.

     

    최근 세종시의회 여성의원들이 지역 여성당원 100명을 모집해 홍성국 후보를 지지선언

    할 계획이었지만 다수의 여성당원들로부터 반발하자 서둘러 지지선언 계획을 포기

    고 말았다.

     

    성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여성비하·막말로 전국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인물에

    해 지지선언을 할려고 했다는 것은 지나가는 소도 웃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하는

    각이다. 아울러 민주당 여성당원들의 자존심은 짓밟혀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다.

     

    민주당 세종시당이 홍성국 후보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요구해도 부족한 마당에

    100인 여성 지지선언을 획책 한 것은 여성들을 우롱하고 두 번 욕을 보이는 일이다.

     

    선거 출마자로 정치인이 되기 전에 한 발언은 문제가 안 되고 경제인의 자격으로 한

    발언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홍성국 후보의 발언은 상식을 벗어난 발언으로 자격이

    없는 국회의원 후보자는 자진 사퇴해야 함이 마땅하다.

     

    성비하·막말로 자질 문제까지 거론됐지만 민주당 세종시당에서는 대국민 사과 한마디

    이 이해찬 당대표가 후원회장까지 맡고 의정 활동을 해야 할 시의원들은 선거

    운동에 몰입하고 있는데 정말 오만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약 홍성국 후보가 자진해서 사퇴하지 않는다면 분노한 세종시민들의 민심은 결과물로

    보여 질 것이고 그 최후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것에 대한 망신을 당하는 결과로

    되돌아 올 것이다.


    <저작권자©세종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4-08 20: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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